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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332회 (10/08/30)
장르 TV - 시사/교양 방송사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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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 출연 : 김주희;최영아

생방송 투데이 332회

ㆍ가을 꽃게 수송대작전!
ㆍ<장수만세> 행복한 농사꾼~ 102세 강명월 할머니
ㆍ45년 세월, 순두부찌개






[투데이 화제]
가을 꽃게 수송대작전!
서해에 핀 가을꽃, 꽃게가 돌아왔다! 보름 전 꽃게 금어기가 풀리면서 서해 꽃게의 전진기지로 불리는 충남 태안 일대에서는 하루에만 십만 마리 이상의 꽃게를 잡는다는데. 이른 새벽부터 바다로 나가는 꽃게잡이 배들! 그런데 배안에 그 흔한 그물은커녕 아무런 어구가 없다?! 이 수상한 꽃게잡이 배는 다름 아닌, 바다의 퀵서비스로 불리는 '꽃게 운반선'.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 탓에 예년보다 꽃게의 폐사율이 높고, 4~5시간이 걸리는 먼 바다에서 일주일 이상 조업을 하다 보니 중간 중간 꽃게를 항구로 실어다 줄 꽃게 운반선은 필수란다. 싱싱한 꽃게를 책임지기 위한 꽃게 수송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 항구에 도착한 꽃게를 마취시키기 위해 민물과 바닷물을 일정 비율로 섞은 얼음물에 잠시 담그는데... 성격 급한 꽃게들이 제 성질에 못 이겨 죽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란다. 꽃게 수송은 시간과의 전쟁! 마취 시킨 꽃게를 다시 크기 별로 선별, 냉(冷)톱밥과 아이스 팩으로 무장한 상자에 담기까지 채 1분이 걸리지 않는다고. 작업장의 모든 일꾼들에게 '달인'의 칭호가 아깝지 않을 정도다. 이렇게 마취 시킨 꽃게들은 항구 가득 전국에서 모여든 운반차로 옮겨져 전국 어디에서나 맛볼 수 있게 되는데... 이렇게 공수해온 싱싱한 꽃게 맛을 보기 위해 연일 북적인다는 서울의 한 맛 집~! 얼큰한 꽃게탕과 갖은 채소와 함께 볶아내는 꽃게 양념찜도 인기지만 특히 가을 제철 맞은 꽃게살의 단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꽃게 백숙'이 이집의 최고 인기 메뉴란다. 이곳 역시 꽃게 덕에 넘쳐나는 손님으로 즐거운 전쟁을 치루는 중~! 가을 꽃게 전쟁의 서막~! 눈코 뜰 새 없는 현장으로 출발하자.

[사람과 사람]
<장수만세> 행복한 농사꾼~ 102세 강명월 할머니
제주도 서귀포시, 이곳에는 100년이 넘은 평생 ‘감기약’을 모르고 사셨을 정도로 건강을 자랑하는 할머니가 계시다는데... 나이도, 건강도 마을에서 으뜸으로 통한다는 주인공은 102세의 강명월 할머니! 꼿꼿한 허리뿐 아니라 딱딱한 음식도 거뜬히 씹어 드실 수 있는 튼튼한 치아를 자랑하시고, 바늘에 실을 꿰고 바느질을 할 정도로 눈도 밝다고 하시는데. 시간 날 때마다 제주도식 막걸리를 직접 만들어 드실 만큼 정정하신 할머니께서는 78세 딸과 함께 있으면 비슷한 연배로 보일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하신다~! 이런 할머니의 건강 비결은 쉴 새 없이 움직이는 것이라고. 손톱과 발톱이 모두 닳아서 없어졌을 정도로 손에서 일을 놓지 않으시는 강명월 할머니! 자손들이 가까이서 살고 있지만, 함께 살지 않고 혼자서 생활하고 계신데... 근검절약의 표본이라 불릴 정도로 무엇이든 아끼고, 오래 사용 하신다고... 시집올 때 해 온 농도 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사용하시는 것은 물론, 구멍 난 일 바지도 직접 수선해 입으실 정도라고 한다. 부지런하게 생활하시고, 근검절약으로 건강을 지키고 계신 102세 강명월 할머니를 <장수만세>에서 만나본다!

[新 문전성시의 비밀]
45년 세월, 순두부찌개
3대가 평생을 바쳐 지켜온 진국 맛보러 전국에서 몰려온 미식가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한 식당! 연일 계속되는 호우에도 불구하고, 식사시간이 되기도 전에 430석의 자리는 이미 만석인데. 기다리는 손님들의 줄 또한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보니 기본 30분 이상은 기다려야 한다고. 이렇게 오매불망 기다린 끝에 맛 볼 수 있는 음식은 바로, 몽글몽글한 순두부와 매콤한 비법 양념이 어우러진 이열치열, 45년 전통 ‘순두부찌개’! 평범한 메뉴임에도, 손님 열이면 열! 여느 순두부찌개와는 견줄 수 없을 만큼 맛있다는 칭찬 릴레이가 이어지는 이 집 순두부찌개의 비밀은 바로, 식당 옆 두부공장에 있다고. 하루에 두 번, 콩 500kg을 천연 암반수에 불리고, 비법간수를 넣어 콩국물을 내는 등, 전 과정에 정성을 깃들일 뿐 아니라 돼지고기·갖은 채소와 함께 비법양념을 넣어 감칠맛까지 더해지니. 한 번 맛보고 나면 단골 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매콤한 순두부찌개 뿐 아니라, 두부 돈가스, 두부탕수육, 두부아이스크림, 콩 도넛 등 45년 콩에 관한 노하우를 적극 활용한 별미메뉴까지 더해지니 돌아서면 생각나는 그 맛에, 가족단위 손님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한다.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3대 째 오로지 순두부찌개만을 위해 살아왔다는 김재화 사장님(51세). 한결 같은 맛을 유지하는 건 물론, 세대를 아우르는 신 메뉴 개발까지 힘 쏟고 있었는데... 문전성시에 성공한 순두부찌개 식당의 인기 비결을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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