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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30회 (04/01/20)
장르 TV - 드라마 방송사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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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왕의 여자 30회

선조(임동진)를 찾은 개똥(박선영)은 세자(지성)에게 나라 일을 맡기고 편히 쉬시라고 충고한다. 선조는 세자라는 말에 강하게 반발하며 세자 이야기를 꺼내려면 당 장 나가라고 소리친다. 개똥은 참담한 심정이 된다. 겨우 진정한 선조는 의주 피난 시절 개똥이 해준 약밥이 먹고 싶다고 말한다.
며칠 후 개똥은 어머니(김애경)가 준비해 온 약밥을 먹다가 풍이 왔을 때 찹쌀은 곧 독약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인목왕후(홍수현)는 선조가 입맛을 잃자 인빈김씨(이혜숙)와 개똥을 불러 의논한다. 개똥이 약밥이야기를 꺼내자 인목왕후는 당장 약밥을 푸짐하게 준비한다. 선조 옆에서 수발을 들던 개똥의 손이 심하게 떨린다. 선조는 맛있게 약밥을 먹는다. 잠을 자던 선조는 갑자기 고통스런 복통을 호소하다가 숨을 거둔다.
한편 인목왕후는 선조에게 약밥을 주며 떨던 개똥의 모습을 떠올리고 독살이라고 외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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