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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23회 (03/12/22)
장르 TV - 드라마 방송사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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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여자

왕의 여자 23회

김제남(신귀식)의 부인 노씨(김영란)는 자신의 딸이 나이 많은 선조(임동진)의 새 중전으로 간택되자 집안의 부귀영화와 딸을 바꿀 수 없다며 통곡한다. 어머니의 심정을 이해한 인목(홍수현)은 백성이 우러러보는 자상한 국모가 되고 싶다며 상심한 어머니를 위로한다. 정인홍(최동준)은 광해군(지성)에게 새 중전이 들어오면 어머니로 깎듯이 모시고 민심이 떠나지 않도록 백성과 가까이 하라고 충고한다. 광해군은 만약 새 중전이 생산한 적통대군이 자신의 세자 자리를 위태롭게 하면 대책이 있느냐고 묻는다. 정인홍과 이이첨(임혁)은 없다고 고개를 흔들며 사람의 목숨이 하나인 것은 평생에 목숨을 걸만한 일이 딱 한번밖에 없다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선조는 임해군(김유석)이 친영례를 위해 길을 닦던 한성주부 소충한을 참살했다는 소리를 듣고 임해군의 방약무인을 용서하지 않겠다며 자진하라는 어명을 내린다. 그러나 몇몇 조정신료들의 만류로, 선조는 결국 임해군의 직위를 삭탈관직하는 어명으로 바꾼다. 임해군은 ‘군’칭호를 떼면 더 이상 임금의 자식이 아니라며 통쾌하고 속이 후련하다고 소리친다. 마침내 쉰한 살의 선조는 열아홉 살의 인목을 새 중전으로 맞이한다. 대례 다음날 개똥은 제일 먼저 새 중전인 인목왕후에게 인사를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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