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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저녁] 588회 (17/04/21)
장르 TV - 시사/교양 방송사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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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 저녁]

[생방송 오늘 저녁] 588회

[매거진 오늘] 더 이상 안전불감증은 없다! 건설현장 안전진단
만물이 소생하는 봄. 날씨가 풀리면서 꽃만 피는 것이 아니다. 겨울동안 잠시 멈췄 던 건설현장도 땅이 녹고 날이 풀리면서 다시 공사를 재개하고 있다. 하지만 건설현 장에서 일이 많아지면서 재해사고 또한 더 조심해야 하는 시기이다. 건설현장 주요 재해는 바로 추락사고. 고용노동청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현장에서 작업 중 사고로 사망한 근로자는 499명이며, 이중 추락 사망자가 281명으로 전체사고의 56% 를 차지하고 있다. 추락 사고를 줄이지 위해 보건안전공단에서는 추락사망재해를 줄 이기 위해 기획감독을 시행하고 있다는데... 더 이상 안전불감증은 없다. 그 현장을 소개한다.
[오늘은 장날] 시어머니의 손맛을 지키고 있는 「속초관광수산시장」 안연실 씨의 ‘가자미식해’
이번 주 <오늘은 장날>이 찾아간 곳은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속초관광수산시장”! 최형진 셰프와 김대호 아나운서, 빌리언의 슬기! 이렇게 3인방이었던 장터 식구가 이 번 주에는 빌리언의 레이와 베티까지 합세하여 장터 5인방이 되었다. “속초관광수산 시장”의 유명 먹거리인 닭강정과 오징어순대, 함경도식 가자미식해를 섭렵한 장터 5 인방은 가자미식해의 장인(匠人) 안연실(64세) 씨를 만나 시어머니께 배운 내림 손 맛의 비법을 알아보고, 최형진 셰프의 새 요리 “가자미식해 냉 짬뽕”까지 맛보게 되 는데... 어머니 안연실(64세) 씨의 28년 손맛을 이어나가려는 아들 김남극(42세) 씨 의 영상편지까지 더해진 이번 주 <오늘은 장날>! 시장보다는 속초관광수산시장의 명물 ‘가자미식해’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구성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나혼자 간다] 신실크로드를 따라 히잡 속 이란 이야기
500만 나 홀로族의 시대. 본격 나 홀로 여행족을 위한 여행가이드, 나 혼자 간다!! 지난 3월, 한국 경주와 이란 이스파한의 결연을 기념하며 ‘나 혼자 간다’ 최초로 이 란 이스파한으로의 여행담을 소개했던 강다솜 아나운서. 그녀가 이란 여행기 제2탄 <히잡 속 이란이야기>로 다시 찾아온다. 이번 이란 여정의 첫 시작은 수도, 테헤란. 서울에 테헤란로가 있는 것처럼 테헤란에는 서울로와 서울광장이 있다 서울광장에서 이란 젊은이들 사이에 뜨겁게 일고 있는 k-pop열풍을 느껴본다. 고대로부터 동서양을 잇는 무역의 중심지로 테헤란엔 거대한 시장이란 의미의 그랜 드 바자르가 있다. 줄서서 먹는 바자르 명물식당을 찾아 이란의 전통음식 케밥과 석 류 쥬스를 맛보고, 금으로 만든 기상천외한 장식품들과 2천 만 원을 호가하는 고급 카페트, 그리고 이란 여성들의 필수패션소품인 스카프시장까지 그랜드 바자르의 이 색적인 명소를 둘러본다. k-pop과 히잡이 공존하듯 개방성과 폐쇄성이 공존하는 나 라, 이란. 新실크로드 시대, 잘 알려지지 않은 이란과의 거리를 좁혀줄 아나운서 강 다솜의 테헤란에서 카샨까지 흥미진진 이란여행기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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