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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687회 (17/06/19)
장르 TV - 시사/교양 방송사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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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리얼스토리 눈 687회

▶ 주인집 老머슴, 형수는 왜 시동생을 팔았나
충남의 한 시골 마을에서 머슴살이를 하고 있다는 한 남자. 놀랍게도 마을 주민들은 남자가 30년 째 머슴살이를 하고 있다는데. 희끗한 머리에 굽은 등으로 새벽 5시부 터 저녁 8시까지 양파 밭과 우사, 양계장 등에서 쉴 틈 없이 일을 하는 남자. 그러나 수십 년 간 고된 노동을 했지만 돈은 한 푼도 받지 않는다고 했다. 정당한 댓가도 받 지 못한 채 30년 째 머슴살이를 하고 있다는 예순의 老머슴. 대체 이 마을엔 어떤 비 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 30년 머슴살이, 쌀 스무 가마니는 어디로 갔나
현재 이웃 마을에 살고 있다는 남자의 형과 형수. 첫 번 째 남편과의 사별 후 남자의 형에게 시집왔던 형수는 먹고 살기가 힘들어 시동생을 동네 이웃에게 댓가 없이 머 슴으로 보냈다는데. 그런데 동네 사람들에게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남 자가 받는 얼마의 돈을 형수가 챙겨가고 있다는 것. 실제 남자를 머슴으로 삼은 주인 집도 1년에 쌀 스무 가마니 정도를 품삯으로 형수에게 주었다고 했다. 입에 풀칠이 라 도 하기 위해 머슴으로 보냈다는 형수와 품삯을 지급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집주인. 머슴살이를 살고 있는 남자는 이대로 괜찮은 걸까?
▶ 3대가 모여 사는 주인집과 머슴, 진짜 가족이었나
한편, 할머니부터 손자 내외까지 3대가 모여 사는 남자의 주인집. 주인집 사람들은 남자가 머슴이긴 하지만 수십 년을 동거동락 한 만큼 가족이나 다름없다고 했는데. 자신들이 먹는 밥을 똑같이 주는 가하면 옷을 사 입히고 아프면 병원 치료까지 해줬 다는 것. 숨길게 없다며 집 내부와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까지 공개한 주인집 사람 들. 뿐만 아니라 떠나는 老머슴을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는데. 그들은 정말 한 가 족이었을까?
지척에 핏줄을 나눈 가족이 있지만 수십 년간 머슴살이를 해야만 했던
안타까운 남자의 사연을 6월 19일 밤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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