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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227회 (17/06/18)
장르 TV - 시사/교양 방송사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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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 감독 : 이동희

사람이 좋다 227회

▶ 친구? 라이벌?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의 37년 ‘한 이불 스토리’
37년째 한 이불 덮는 사이? 눈빛만 봐도 텔레파시가 통하는 두 남자! 외모부터 목소 리까지, 마치 거울처럼 닮은 대한민국 유일무이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 어 린 시절부터 개그맨이라는 같은 꿈을 키워왔던 쌍둥이는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무 일푼으로 함께 상경했다. 고시원을 전전하며 무명생활을 보낸 그들은 2006년 함께 공채에 합격했고, 어느덧 14년차 개그 동반자가 되었다. 태권도, 검도 등 둘이 합쳐 22단 소유자인 쌍둥이는 개그 콘서트의 ‘닭치고’ ‘꺾기도’ 등 인기코너에서 그들만의 ‘쌍둥이 표’ 몸 개그로 웃음을 선사하며 인기를 얻었다.
TV 개그 코너 속 쌍둥이는 합이 척척, 눈빛만 봐도 통하지만, 현실 속 쌍둥이는 서로 에게 일생일대의 라이벌! 집안일을 하다가도 티격태격 싸우는 것은 물론, 똑같은 얼 굴을 두고 “누가 더 잘생겼나”를 경쟁하기 일쑤. 무뚝뚝한 형과 섬세한 동생, 겉모습 은 같지만 속은 너무나 다른 쌍둥이!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자 평생의 라이벌인 쌍둥이의 이야기를 <사람이 좋다>에서 만나본다.
"37년을 같이 살면서 작은 일 하나에도 정말 많이 싸웠어요. 싸우고 나서 “다신 너 안 봐!” 하고 제가 집에 가면 조금 이따가 동생도 집으로 오는 거예요. 다신 안 볼 듯이 싸워 놓고, 결국 한 이불 덮고 자는 거죠. - 형 이상호 INT 中 ▶ 62세, 최고령 신인개그맨을 꿈꾸는 아버지까지, ‘개그 DNA' 패밀리!
쫙 달라붙는 청바지에 빨간 양말, 새하얀 재킷을 걸친 백발의 말총머리 신사! 올해 62세가 된 쌍둥이 아버지 이운우 씨는 대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인기 스타다. 형 제가 어렸을 때부터 공부는 안하고 오락부장만 도맡아 해도, 그런 아들들을 응원하 고 지지해준 유별난 아버지였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두 아들의 손을 잡고, 전통시 장부터 노인회관까지 온 동네 자랑을 하는 아버지는 쌍둥이의 든든한 매니저이기도 하다. 방송을 쉬고 있는 쌍둥이를 위해 앞장서서 홍보를 도맡고, 대전 지역 행사 스 케줄까지 잡아주고 있는 것.
아버지의 유별난 응원에는 남모를 사연이 있다. 사실 아버지의 꿈도 개그맨이었던 것. 가난했던 집안 사정 때문에 중학교도 가지 못하고 생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했던 아버지는 자신과 똑 닮은 아들들이 개그맨이 되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두 아들을 모두 번듯하게 키워놨으니, 이제 가장으로서의 무게는 잠시 내려놓고 접었던 꿈을 다시 펼쳐보고 싶다는 아버지! 사실 지난 몇 년 동안, 아들 몰래 매년 공채 개그맨 시 험에도 도전했다. 줄줄이 낙방했지만, 여전히 두 아들의 후배가 되길 꿈꾸는 ‘늦깎 이 개그꿈나무’ 이운우 씨. 두 아들을 자랑스러운 개그맨으로 키워낸 아버지의 가슴 찡하고 따뜻한 스토리가 <사람이 좋다>에서 공개된다.
"저희 형제의 끼, 개그 감, 순발력, 애드리브, 이런 건 모두 아빠를 닮았어요. 아버지는 어렸을 때부터 저와 동생에게 성대모사, 장기 등을 계속 가르쳐 주셨죠. 어떻게 보면 아버지가 저희를 개그맨으로 만들어 내신 거예요. - 형 이상호 INT
▶ ‘당신 없인 못 살아’ 영원한 동반자! ‘쌍둥이’의 두 번째 데뷔 도전기!
지난 해, 개그콘서트 데뷔 10년을 맞은 쌍둥이 개그맨. 그동안 ‘씁쓸한 인생’ ‘닭치 고’ 등 여러 코너에서 활약을 하며 인기를 얻었지만, 그만큼 책임감도 커졌다. 어느 덧 선배보다 후배들이 많아진 상황. 최고참으로서 더 재미있고 좋은 아이디어를 짜 야 한다는 부담감에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갔다. 결국 그들은 재도약을 위해 잠시 공 개코미디 방송 하차를 선택했다. 1년간 방송을 쉬면서 많은 도전을 했다. 야심차게 어린이 개그 공연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기도 했다. 공연 홍보를 위해 직접 아파트 를 돌며 다리가 부르틀 정도로 전단지도 뿌렸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개그콘서 트>라는 집을 떠난 쌍둥이에게 현실은 만만치 않았지만, 서로의 마음이 약해질까 힘 든 내색조차 하지 않았던 쌍둥이 형제. 급기야 동생에게 스트레스성 원형 탈모까지 생긴 걸 알게 된 형은 마음이 무겁다.
최근 쌍둥이는 잇단 실패를 딛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무일푼이었지만 열정만 큼은 넘쳤던 초심으로 돌아가 트로트댄스 장르에 도전한 것! 개그맨으로서의 넘치 는 흥을 ‘외로워’라는 트로트 곡에 담았다. 고달팠던 무명 시절을 함께 버텨 개그맨으 로 데뷔했을 때처럼, 서로에게 의지해 다시 함께 달리는 쌍둥이! 서로가 있어 외롭 지 않다는 쌍둥이의 ‘제2의 데뷔’ 도전기를 <사람이 좋다>에서 만나본다.
"처음 개그맨 하자고 상경할 때, 동생한테 “야, 나만 믿고 따라와.” 이랬거든요. 어떻게 보면 제 동생한테 미래가 없는 불안정한 일자리를 제가 제공한 거잖아요. 그냥 평범하게 직장 다녔으면 안 해도 됐을 고생을 하는 것 같아서 형으로서 미안한 마음이 크죠. - 형 이상호 INT
"혼자였으면 여기까지도 못 왔을 거예요. 형은 자꾸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는데 따라가는 게 아니라 같이 가는 거예요. 여태 같이 왔는데, 앞으로도 같이 가야지 어떡하겠어요. 힘들어도 우리는 쌍둥이니까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둘이 같이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웃기는 쌍둥이 개그맨으로 남고 싶어요. - 동생 이상민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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