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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214회 (17/03/19)
장르 TV - 시사/교양 방송사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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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 감독 : 이동희

사람이 좋다 214회

█ 5천만 국민을 감동시키는 천의 목소리, 국민성우 안지환!
1993년 MBC 11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이래, 24년 째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민 성우 안지환! 애니메이션, 영화, 더 나아가서 드라마, 교양, 오락프로그램까지... 명 실공히 온 국민이 인정하는 국민성우가 된 지금, 타고난 입담과 끼를 무기로 토크쇼 패널은 물론 MC로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는데... 하지만 그에게도 아픈 과 거는 있었다고. 너무 가는 목소리 때문에 주인공을 맡지 못 해 마음고생을 많이 했 던 것. 성우로서의 단점을 극복하고 무명성우에서 대한민국 대표 성우가 될 수 있었 던 비결이 <사람이 좋다>에서 공개된다.

“언제든지 믿고 쓸 수 있는 성우. 그냥 기본 멘트를 적어서 드리면 외쳐주시는 대로 편집을 하게 되면 너무나 발음이나 모든 게 안정적이라서 그대로 방송에 그대 로 쓸 수 있어서 너무 편해요. 아주 훌륭한 성우예요. ” - 황현호PD int

“ 세상은 바닥이 모레야. 자꾸 꺼져. 그래서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난 멈춰있는 게 아니라 떨어져 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노력하지 않으면 안 돼. 그래서 시간이 좀 남고 그러는 걸 저는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요. 늘 피곤해하면서도, 뭔가를 계속 해요. 배우지 못하면 책이라도 손에도 놓지 않고. 저의 장점이라면 아마 연습하고 노 력하는 것 정도. 연습하는 건, 저는 누구한테도 자신 있어요. ” - 안지환 int

█ 방송에서 공개한 적 없는 그의 애틋한 가족사!
안지환이 당시로선 비교적 이른 나이에 가정을 꾸린 데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학창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린 나이부터 하숙집을 전전하며 외로운 생활을 해야 했 기 때문. 그런데 사랑스러운 아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딸과 행복한 가정을 꾸려 가 면 갈수록 안지환은 각자 따로 살고 있는 부모님이 유난히 마음에 걸렸다고.

“ 부모란, 낳아서 내가 한 번만이라도 내 스스로 자의로 웃을 수 있는 행복을 조 금이라도 느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평생 고맙고 감사해야 할 존재다, 라는 생각이 저는 늘 있어요. 늘 고마워요, 부모님한테, 낳아주셔서. 어렸을 때 도둑이 들었어요, 옆집에. 도둑이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근데 갑자기 우리 아버지가, 내 방문이 뻥 열 리면서 오시더니 날 확 끌어안으시는 거예요. 괜찮아, 놀라지마.. 너무 고마웠죠, 멋 있고. ” - 안지환 int

10년 전, 안지환의 노력으로 혼자 사시던 부모님은 재결합을 했다. 뇌경색으로 인해 아버지의 몸이 성치 않으시지만 신혼 때로 돌아간 것 같은 두 분이라고. 딸 예인을 낳고나니 부모님의 심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는 틈만 나면 일부러 시간을 내서 부모님을 찾아 뵙고 부모님의 건강을 살뜰히 챙기는 효자 아들 이다.

“ 아팠던 저를 이만큼이라도 살려 놓은 게 지환이에요. 정말 지금도 지환이가 집 에 온다, 그 전화만 와도 가슴이 뛸 정도로 반갑고 고맙죠. 너무 좋아요. 지금 생활하 는 중에서 낙이 있다면 지환이 전화, 또는 지환이가 온다는 소리, 지환이 왔을 때예 요. 참 정말 친구 같은 아들이고 너무 고마운 아들이죠. 세상에 없는 아들입니다. ” - 아버지 int

█ 부성애 가득한 안지환의 특별한 딸 사랑!
26세에 성우 선배이자 연상의 아내를 만나 가정을 꾸린 안지환! 외동딸 예인과는 각 별하기로 방송가에선 소문이 나있다는데... 학창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본인이 외 로움을 경험했던 만큼 좋은 아빠, 자상한 아빠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3년 전, 외동딸인 예인이가 걸 그룹으로 데뷔하면서 오히려 사이가 멀어졌다고. 이유인 즉, 아버지의 유명세가 오히려 딸에게 독이 될까 싶어 모든 것이 조심스럽기만 하다 는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 예인이 걸 그룹으로 데뷔를 한 뒤 숙소 생활을 하게 되고 남모르게 속앓이를 했다는 안지환. 과연 그 사연은?

" 딸에 대한 애정은 정말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다 알죠. 제가 오죽했으면 다음 에 나는 당신 딸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어요. 그 정도로 지극정성이에요. 아이가 숙 소 생활 하러 떠난다고 했을 때 약간 우울증이 왔어요, 남편이. ” - 정미연 int

“ 내 심장하고도 바꾼다면 바꾸겠죠. 애가 잘 되게 한다면. 그게 부모 마음이니 까. 그런데 만약 그렇게 해서 애가 만들어졌어. 그럼 그 다음은 어떻게 하라고. 그게 자기 것이 아니잖아. 자기가 해서 만든 게 아니잖아요. 난 솔직히 말하면 사람이 좋 다에 안지환이 아니라 멜로디데이에 예인이가 나와서 여기에 앉았으면 좋겠어요. ” - 안지환 int

자신과 같이 방송인의 길을 걷게 된 딸, 예인이를 향한 안지환의 애틋한 父情! 자랑 스러운 아들이자 떳떳한 아빠가 되기 위해 도전을 게을리 하지 않는 프로중의 프로, 국민성우, 안지환의 지극한 가족 사랑과 오늘도 계속되는 그의 도전이 휴먼 다큐 < 사람이 좋다>에서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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