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안내



좌측영역


실시간 인기 다운로드

정액권구매정액권구매 더보기

무한자유이용권
무한자유이용권
무한자유이용권

문제해결문제해결 더보기

무한자유이용권

컨텐츠영역


파일상세보기 홈 >파일다운로드 > 방송 - 시사/교양
파일상세보기 테이블입니다.
시사매거진 2580 1027회 (17/03/19)
장르 TV - 시사/교양 방송사 MBC
이용금액
  • 건당결제 : 500K - 0원 / 2M - 0원
  • 정액권 : 이용 가능 / 단, HD고화질(5M) 제외
이용범위
  • 정액권 이용중인 경우 무제한 다운로드 가능
    단, HD고화질(5M) 제외
  • 건당 결제시 48시간내 3회 다운로드 가능
  • 소장기간 및 이용기기 무제한 이용 가능
다운로드
500K 다운로드
162MB
2M 다운로드
611MB
미리보기
시사매거진 2580

시사매거진 2580 1027회

1. 서초동과 삼성동 - 최 훈 기자
정치적 고려 없이 수사를 속전속결로 처리하겠다는 검찰의 발표에 박 전 대통령 변 호인단이 “적극적으로 응하겠다”고 밝히면서 박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가 가시화되 었다. 전직 대통령으로선 네 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된 박 전 대통령. 조사를 앞둔 서초동 서울 중앙지검 청사에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박 전 대통령 측도 변호인단 을 재정비하는 등 준비에 들어갔는데.. 서초동 검찰청사와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 택, 서로 5km남짓 떨어진 두 곳의 팽팽한 상황을 추적한다.

2. 50층 아파트를 허하라? - 노경진 기자
서울 강남 아파트 재건축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은마아파트. 이 곳이 요즘 ‘50층 아 파트’ 문제로 요란하다. 재건축을 하려면 50층 정도는 돼야 수익성이 있다는 주민들 과 도시 경관과 미래를 위해선 35층 이하로 지어야 한다는 서울시가 충돌하고 있는 것. 좁은 땅에 많은 사람들을 욱여넣는 형태인 현재 서울의 2,30층짜리 아파트들이 몇 십 년의 세월이 흘러 재건축을 할 때가 되면 결국 은마아파트처럼 더 높이, 더 높 이 지어야 할 판이다. 거주의 공간을 넘어 재산 증식의 가장 중요한 수단이 되어버 린 우리 아파트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3. 탈세 스캔들 - 정성기 기자
보험설계사와 자동차 판매원, 학원 강사 등 개인 자영업자 3천800여 명이 때아닌 세 금폭탄에 울분을 터뜨리고 있다. 이들의 소득 신고를 대신 해 준 한 세무사가 수입 과 경비 지출 내역을 허위로 작성한, 이른바 ‘물장부’를 만들어 세금을 환급받아 온 사실이 적발되면서 관련 사업자들에게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이르는 세금 추징 이 통보된 것. 피해자들은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혔다는 입장이지만, 세무당국은 납 세자에게 최종 책임이 있다며 세금을 제대로 냈다는 걸 증명하지 못하면 과세를 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절세’를 하려다 졸지에 ‘탈세’ 책임을 물게 된 개인 자영업 자들, 이들이 초대형 탈세 스캔들에 휘말린 사연을 추적한다.

등급별 아이콘설명
이전목록

SBS 관계방송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