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안내



좌측영역


컨텐츠영역


파일상세보기 홈 >파일다운로드 > 방송 - 시사/교양
파일상세보기 테이블입니다.
경제매거진M 545회 (17/06/17)
장르 TV - 시사/교양 방송사 MBC
이용금액
  • 건당결제 : 500K - 1100원 / 2M - 1100원
  • 정액권 : 이용 가능 / 단, HD고화질(5M) 제외
이용범위
  • 정액권 이용중인 경우 무제한 다운로드 가능
    단, HD고화질(5M) 제외
  • 건당 결제시 48시간내 3회 다운로드 가능
  • 소장기간 및 이용기기 무제한 이용 가능
다운로드
500K 다운로드
161MB
2M 다운로드
607MB
미리보기
경제매거진M

경제매거진M 545회

1. 돈이 보인다 카페·사슴·선인장에 투자?! 틈새 재테크
▶ 내가 가는 맛집에 투자하는~ P2P 투자가 뜬다!
시중금리 1%대의 초 저금리 시대, 돈을 불릴 재테크 방법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닌 데- 하지만 틈새시장을 노려 재테크에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다. 30대 직장인 김국현 씨. 평소 눈여겨본 카페에 100만 원을 투자해 연 4%의 이자 수익에 선물까지 받았 다. 김국현 씨의 투자 방법은 바로 ‘P2P 투자’.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업체를 통해 개 인 간의 직접적인 대출과 투자로 대출자는 중금리로 대출이 가능하고, 투자자는 예 금보다는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방식. 20대 회사원 박윤호 씨도 P2P 투자로 쏠쏠 한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대출자 중 한 명이 개인회생을 신청해 대출금 회수가 늦어 지고 있는데-. 손해를 본 금액은 소액 분산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률로 만회하고 있 어 꾸준히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 원금 손실의 위험도 있지만, 높은 수익률이 매력적 인 P2P 투자 최근 누적 대출액 1조 원 규모로 꾸준히 성장 중이다.
▶ ‘천 원’부터 도전 가능? 다육식물 재테크
경기도 시흥에 사는 주부 이미화 씨. 미화 씨의 집 베란다에는 올망졸망한 다육식물 들이 가득한데~ 미화 씨는 다육식물을 키워 판매해 재테크를 하고 있다. 다육식물 은 키울 때 손이 많이 가지 않고, 잎만 떼어 화분에 심으면 금세 자라나 재테크하기 에도 안성맞춤이라고. 취미로 하나둘 키우기 시작했지만 본격적인 재테크를 하고 싶 었던 미화 씨는 2년 전 400만 원을 투자해 비닐하우스 일부를 빌려 다육식물을 키우 기 시작했는데. 초기에는 매출이 적었지만 요즘은 월 8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 다. 집보다 다육식물이 더 잘 자라는 건 물론, 10%의 수수료만 내면 위탁 판매도 가 능해 살림하면서 키우기도 딱 이라고~ 재테크인 동시에 취미생활까지 되는 즐거움 이 됐다.
▶ 잘 키운 사슴 한 마리, 연금 저축 부럽지 않다? 사슴 위탁 사육!
150마리의 사슴을 키우고 있는 청주의 한 축사. 이곳의 사슴들 중 100마리는 투자자 들이 맡긴 ‘위탁 사육’ 사슴이라는데-. 사슴 위탁 사육은 투자자가 구입한 사슴을 농 장에서 키운 뒤, 1년에 한 번 생산되는 녹용 수익을 관리비를 제하고 투자자에게 분 배하는 방식. 양계장 운영을 접고 은퇴한 한길현 씨. 그는 은퇴 자금을 사슴 위탁 사 육에 투자 했다. 사슴이 병들거나 폐사할 경우 투자금에 대한 안전장치가 없어 보상 이 어렵지만, 인근에 살며 여러 해 동안 사슴농장의 경영을 지켜본 데다, 생산된 녹 용을 직접 가공하고 판매해 판로가 확보된 점. 지역 전략식품산업으로 채택돼 앞으 로의 전망이 밝아 보여 과감히 투자할 수 있었다. 3살 사슴 한 마리에서 1년에 90만 원으로 약 5%의 수익이 나는 데다, 사슴뿔이 자라는 15년간 연금처럼 받을 수 있어 든든한 노후를 기대 중이다.
2. 비즈니스&트렌드 있어 보이는 것도 능력! ‘있어빌리티’ 마케팅
불황 속, 실속을 따지면서도 있어 보이는 ‘있어빌리티’가 주목 받고 있다. ‘있어 보인 다’와 능력을 뜻하는 어빌리티(ability)의 합성어인 있어빌리티! 다양한 있어빌리티 마케팅의 현장을 만나본다.
▶ 가성비를 따져라! 있어빌리티
조희정 주부는 남편을 위한 도시락을 쌀 때도, 한가로운 커피 타임을 즐길 때도 늘 인증샷을 찍는다. 사진만 보면 돈 펑펑 쓰고 살 것 같지만 사진 속 소품들, 알고 보 니 1~2천 원대라고. 희정 씨 같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천 원 숍이 변화하고 있 다. 저가지만 ‘저렴해 보이지 않는’ 상품을 내놓는 데 주력하고 있다는데, 20~30대 젊은층을 사로잡았다는 천 원 숍의 마케팅 전략은?
▶ 돌잔치 대신 돌 사진만 있어 보이게!
비용이 부담 되는 돌잔치 대신 돌 사진 한 장만 남기려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그런 엄마들을 위해 돌상을 대여해주는 일을 하는 유정림, 유지연 자매. 현수막부터 각종 소품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준비한다는데, 자매가 가장 신경 쓰는 건 바로 있어빌리 티! 화려한 돌잔치를 포기하고 선택한 만큼 ‘있어 보이는’ 돌 사진을 남기기 원하는 엄마들의 바람 때문이라고.
▶ 맛집을 찾는 새로운 기준, 개성 있어빌리티?!
있어빌리티 열풍은 맛집의 기준까지 바꾸고 있다. 개성이 확실해야 한다는 것! 서울 이태원의 한 식당. 치즈 덩어리를 즉석에서 녹여 마치 폭포수처럼 음식 위에 올려주 는 메뉴가 인기인데. SNS에선 ‘치즈 폭포’로 이름을 날리며 맛집으로 등극했다. SNS에서 인기라는 한 카페는 가게 한편에 ‘포토존’을 마련했다. 포토존 덕에 SNS에 서 ‘인증샷 성지’로 확실히 이름 날리고 있다고! 남들보다 저렴하게, 색다르게 ‘있어 보이려는’ 이들을 공략하는 마케팅 전략을 찾아 가 본다.
3. 경제현장 맛과 멋이 듬뿍! 하우스 막걸리의 변신
▶ 2009년 한류와 웰빙 열풍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막걸리 시장. 하지만 수입 맥 주, 와인의 소비가 급증하면서 막걸리 소비는 2011년 이후 계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그러나 지난해 2월, 주세법 개정으로 대형 양조장이 아닌 음식점에서도 막걸리를 담 아 팔 수 있게 되면서 막걸리의 화려한 변신을 시작되고 있다. 술이 익어가는 향을 따라 가장 먼저 소개할 곳은 바로 이 곳! 한 켠에 양조장을 둔 이곳에서는 매일 주조 사가 정성스럽게 술을 빚어낸다. 차별화된 마케팅 방법과 독특한 맛으로 외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놀라운 매출 성과까지 이뤄냈다는데. 종로의 한 학원에서는 직 접 막걸리를 빚기 위해 다양한 연령의 수강생들이 몰려든다. 이 곳 수강생들은 직접 담근 술을 맛보다 보면 하우스 막걸리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게 된다고. 수원의 한 식 당을 운영하는 김주평씨는 주세법 개정이후 가장 먼저 하우스 막걸리 면허를 취득했 다. 발효 음식에 관심이 많은 주평씨는 최상의 술을 빚기 위해 식당 옆에 양조장과 전통 누룩실까지 마련해 두었을 정도. 주평씨의 정성 가득한 막걸리는 손님들의 입 맛까지 사로잡았다. 변호사 출신의 정회철씨는 전통주의 맛에 이끌려 5년전 이 길로 들어섰다. 그는 전통방식을 고수하고 긴 시간을 투자하여 막걸리의 고급화를 추구한 다. 그에겐 막걸리가 자부심이자 예술작품이라는데. 이처럼 다양한 현장 속에서 무 한한 변신을 보여주는 막걸리들! 과거 선조들의 지혜와 정성을 이어받고 현재의 멋 과 맛을 더해 다시 한 번 도약을 꿈꾸는 다양한 하우스 막걸리에 주목해 봤다.

등급별 아이콘설명

관련기사

더보기
  • img
    [TV속 정보] 허벅지에 안에 건강 있다!
    근육은 상체를 지탱하는 역할뿐 아니라, 당분을 저장해 우리 몸의 에너지로 쓰이게 한다. 근육이 많을수록 에너지 저장 공간이 늘어나 쉽게 지치지 않는다. 굵은 허벅지는 동맥경화나 심.. MBC l 2010-04-21 15:10
    • img
      [TV속 정보] 잘 먹고 날씬하게! 칼로리의 비밀
      살 빠지는 열쇠, 칼로리. 염씨는 하루 1500kcal를 기준으로 칼로리를 따져 일주일치 식단을 미리 챙긴다. 물론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먹는 양은 줄인다. 우선 포만감을 주는 .. MBC l 2010-04-21 15:11
    • 이전목록

SBS 관계방송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