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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공감 204회 (17/06/17)
장르 TV - 시사/교양 방송사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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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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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공감 204회

“죽어도 어떻게 해.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해봐야지.” 연평도에서 꽃게잡이를 주업으로 하는 선장 차재근(58). 그는 작년 목숨을 걸고 직접 중국어선을 나포했었던 연평도 어민이다. 일년이 지나 다시 돌아온 꽃게철, 바다로 나가는 그는 아직 마음이 무겁다. 올해는 또 중국어선이 얼마나 찾아올 것인가? 대청도에서 만복호를 타고 있는 선장 배복봉(59)씨. 그는 작년 중국어선이 꽃게를 싹쓸이 해가면서 수입이 줄어 집까지 팔아야 했다. 선원들 월급을 주기 위해 육지로 나가 막노동까지 해야했던 상황, 올해 꽃게철에는 좀 달라질 수 있을까? 서해 5도 특별경비단 창단, 그 30일간의 기록을 담는다 ! 서해 5도는 EEZ(배타적 경제수역)으로 중국 영해와 맞닿아 있고 북쪽으로는 NLL(북방한계선)과 닿아있는 우리나라의 군사지역중 하나. 그런 상황을 악용해 이제까지 중국어선들은 끊임없이 우리 영해를 침범, 불법조업을 해왔다. 이에 올해 새로 창단한 것이 서해 5도 특별경비단. 대형함과 중형함, 방탄고속정을 갖추고 서해 5도를 지키는 특별경비단의 한달, 그 한달을 밀착취재한다. 서해 5도를 둘러싼 꽃게전쟁, 그 일선을 지키는 사람들 ! 해군에 입대했다가 다시 시험을 봐 특별경비단에 입단한 김운민(34) 순경, 그는 대청도 출신으로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 역시 꽃게잡이 배를 타던 어민이다. 청소년 시절 대청도에서 중국어선에 의해 괴로움을 당하던 아버지와 이웃들을 보며 해경이 되기를 결심했던 것, 또 노덕만 경사 역시 예전 중국어선을 단속하면서 동기 해경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 그 역시 새로 창단된 특별경비단의 일원. 꽃게잡이 철, 최고의 황금어장으로 불리는 서해 5도, 그 서해 5도 바다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그 30일간의 기록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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