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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 384회 (17/05/14)
장르 TV - 시사/교양 방송사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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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

- 감독 : 김무관, 김영묵, 김동훈, 정찬필,
- 출연 : 내래이션 유열 외

다큐멘터리 3일 384회

■ 다시 만난 그들의 이야기. <다큐멘터리 3일, 10년의 기억> 10주년 특집 2부작 2007년 5월 3일 첫 방송 이후 500회에 걸쳐 10년 동안 전국 팔도를 누빈 KBS <다큐멘터리 3일>. 67명의 PD, 25명의 작가, 78명의 VJ, 104명의 나레이터가 모여 지난 10년간 평범한 공간의 “사람 사는 냄새”를 담아냈다. 1500일, 36,000시간 동안 만나온 사람들을 2017년 5월 14일(1부), 5월 21일(2부). 총 2부작 특집방송을 통해 다시 만나본다. 5월 14일 1부에서는 <다큐멘터리 3일> 10년 동안 화제가 되었던 사람들을 다시 찾아가보았다. 인천공항 꼬마통역사 레아, 고물상, 어린이 병동에서 만났던 현우, 분만실에서 태어난 쌍둥이, 무인가게를 운영 중이던 장성 신촌마을 사람들까지. 다시 만난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5월 21일 2부에서는 영주 금광리 수몰지구,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만났던 서영이, 피맛골의 달걀장수 김철령씨, 노량진 고시촌 취준생 오가영씨, 편백나무 숲에서 암투병 중인 아내를 간호하던 김용관씨, 재개발 예정 구역 옥수동에서 만난 신혼부부 이성민씨, 칠레에서 만난 k-pop 팬 세바스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중이던 이각경 아나운서(現 KBS 뉴스라인 앵커) 이야기를 만나본다. 2017년, 그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 기적과도 같은 출산의 현장, 분만실에서 만난 쌍둥이 2007년 5월 24일 방송된 “엄마, 아기를 만나다”편에서는 새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 그 감동을 담아냈다. 당시 결혼 4년 만에 쌍둥이 여아를 출산했던 오승희씨는 10분 간격으로 쌍둥이가 태어난 후 아기들에게 인사하라는 간호사의 말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한 채 조용히 눈물을 흘리기만 했었다. 다큐멘터리 3일 첫 방송이 시작된 2007년 5월, 당시 태어난 아기들은 현재 다큐멘터리 3일와 함께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11살이 되었다. 어엿한 소녀로 자란 오승희씨의 쌍둥이 여자 아기들은 어떤 모습일지, 현재 모습을 담아보았다. ■ 삶의 무게를 담아 오가는 곳. 고물상에서 다시 만난 사람들 2008년 11월 1일 방송된 “인생 만물상 - 고물상 72시간”편. 고물상을 오가는 서민들의 인생 이야기들과, 그들을 지켜본 VJ 감독의 눈물이 화제가 되었던 회차이기도 하다. 삶의 무게만큼이나 쌓인 고물을 끌고 오갔던 사람들. 불편한 몸으로도 폐지를 줍던 할머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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