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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318회 (17/05/18)
장르 TV - 연예오락 방송사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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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 감독 : 감독
- 출연 : 출연자

한국인의 밥상 318회

■ 3대를 이어온 부추 쌈 - 경남 사천 높지 않은 산과 옥색 바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경남 사천. 이곳 사천 자혜리에서는 5월이 되면 부추의 초록빛이 파도처럼 넘실거린다. 3대째 부추 농사를 지어온 김남헌 씨 가족도 요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올해로 40년째 노지에서 부추 농사를 짓고 있다는 김남헌 씨 부부. 2년 전 부터는 서울 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내려온 젊은 아들 내외와 함께 부추 농사를 짓고 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삶이 좋아 귀향을 택했다는 아들 방원 씨와 며느리 혜정 씨. 이제는 새내기 농부의 열정으로 부모님의 뒤를 열심히 이어가고 있다. 부추가 무럭무럭 자랄 때면 가족이 항상 만들어 먹는다는 멸치 강된장은 살짝 데쳐낸 부추 쌈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어머니께 전수받은 부추겉절이로 손맛을 자랑하는 며느리. 시어머니의 손맛을 따라가려고 부지런히 노력중이라는데. 다정한 시어머니의 사랑이 도시 며느리의 귀향 결정을 망설이지 않게 한 비결이라고 한다. 사랑과 정을 담아 부추로 가득 차린 한 상 앞에서 가족들의 웃음소리는 오늘도 높아져만 간다. ■ 산골 부부의 맛있는 쌈 - 부여 머위 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에는 이맘때쯤 머위와 고사리가 지천으로 자란다. 결혼 20년 차 이석희, 전옥화 부부는 오늘도 함께 산에 올랐다. 19년 전 고향에 돌아와 흙을 밟으며 살아가겠다 결심한 부부. 세월이 지나면서 서울 출신 아가씨는 나물 박사가 되었고, 남편은 아내의 든든한 내조에 힘입어 행복한 농사꾼이 되었다. 부부에게 산과 들은 언제나 건강한 식재료를 내어주는 천혜의 음식 창고이다. 이맘때 부부의 가장 대표적인 찬거리로는 바로 머위다. ‘살이 오동통 오른 머윗대는 소고기와도 안 바꿔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라는데. 잘 삶아서 껍질을 벗겨낸 머윗대는 볶음으로, 장아찌로 담가먹는다. 연한 잎부터 줄기까지 삶아 고추장으로 무쳐내는 머위 나물 무침도 입맛 돋우는 반찬이다. 친정어머니께서 가르쳐주신 고사리 조기조림과 머위 쌈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별미이다. 양념이 잘 베어든 조기 살처럼 인생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며, 그 안에는 고사리처럼 말캉말캉한 날도 있을 거라는 어머니의 조언에 따라, 부부는 오늘도 쌈 한입 가득 먹으며 함박웃음을 짓고 살아가고 있다. ■ 어부의 땅에 멸치가 돌아오면... -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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