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안내



좌측영역


컨텐츠영역


파일상세보기 홈 >파일다운로드 > 방송 - 연예오락
파일상세보기 테이블입니다.
한국인의 밥상 314회 (17/04/20)
장르 TV - 연예오락 방송사 KBS
이용금액
  • 건당결제 : 500K - 500원 / 2M - 700원
  • 정액권 : 이용 가능 / 단, HD고화질(5M) 제외
이용범위
  • 정액권 이용중인 경우 무제한 다운로드 가능
    단, HD고화질(5M) 제외
  • 건당 결제시 48시간내 3회 다운로드 가능
  • 소장기간 및 이용기기 무제한 이용 가능
다운로드
500K 다운로드
187MB
2M 다운로드
698MB
미리보기
한국인의 밥상

- 감독 : 감독
- 출연 : 출연자

한국인의 밥상 314회

■ 태안의 봄을 알리다 - 태안 봄 주꾸미 사시사철 먹을거리가 풍부하고, 어디를 가든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태안. 태안의 봄소식은 주꾸미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로 20년째 주꾸미를 잡아온 성관현씨. 매년 소라껍질을 이용해 주꾸미를 잡으면서, 관현씨도 봄이 왔음을 느낀다. 오늘은 관현씨가 잡아온 싱싱한 주꾸미들로 관현씨의 아내 정란씨와 이웃집 누나 지운씨가 솜씨를 발휘한다. 관현씨와 지운씨는 어릴 적부터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살아왔던 이웃사촌. 나이가 들어 서울 살이를 했던 관현씨는 지운씨가 시집온 동네로 귀촌했다. 때문에 두 사람은 어릴 때처럼 다시 한 동네에 살며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배고프던 시절 적은 양의 주꾸미로 온 가족을 배불리기 위해 시금치를 듬뿍 넣고 끓인 주꾸미시금치된장국, 주꾸미가 귀하던 시절 주꾸미 먹통 하나 버리기 아까워 숯불에 구워먹었다던 주꾸미 먹통구이, 또 지운씨가 제일 자신 있다는 주꾸미콩나물찜까지. 두 부부가 함께 둘러앉은 밥상엔 봄 내음이 가득하다. ■ 부안 주꾸미와 경남 하동 손맛의 만남 - 부안 격포의 주꾸미 자매 서해바다를 끼고 있는 전라북도 부안에서도 주꾸미는 봄의 전령사이다. 언니 미경씨와 미애씨는 경남 하동에서 전북 부안으로 나란히 시집을 온 자매이다. 언니 미경씨가 먼저 부안으로 시집을 온 뒤 일을 도와주러 왔던 미애씨가 현재 남편 창현씨를 만났다. 친정과 시댁의 식성이 달라 결혼 초기에 고생을 했다는 자매. 봄을 맞아 자매가 주꾸미 요리 솜씨를 발휘해본다. 싱싱한 주꾸미를 잘게 다져 고춧가루 양념에 무쳐먹는 주꾸미 양념탕탕이는 친정에서 즐겨먹던 하동식 주꾸미 요리이다. 빨갛게 양념을 해서 무친 생 주꾸미에 밥을 비벼먹으면 꿀맛이라는 미애씨. 또 시집을 와서 배운 부안식 주꾸미쪽파볶음, 주꾸미삼겹살 구이, 주꾸미 샤브샤브까지 한상 가득 차려내니 그야말로 경남과 전북의 주꾸미 요리가 밥상 위에서 다시 만났다. 자매의 호흡만큼이나 보기 좋게 어우러진 한상을 만나본다. ■ “우리는 가족끼리 아주 화목해~” - 부안 격포 양윤선씨네 대가족 부안 격포리에 살고 있는 양윤선씨는 작은어머니 신쌍순씨네 집을 보물창고라 부른다. 계절마다 없는 게 없다는 신쌍순씨 댁은 봄이 오면 제철을 맞은 부안의 먹을거리로 가득하다. 특히 신쌍순씨 하면 바지락

등급별 아이콘설명

관련기사

더보기
  • img
    연평도 애환과 함께 한 갱국과 분지찌개
    지난 24일 방송된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37살에 홀로 된 연평도 여인 이정애 할머니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훈훈함과 감동을 주었다.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은 이정.. KBS l 2012-05-25 18:35

SBS 관계방송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