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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맞아? 감탄 미모"…서정희, '불타는 청춘' 새 친구 합류

logol 기사입력 : 2017-05-17 10:52원문보기


배우 서정희가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할 것이 예고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불타는 청춘'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 회 예고편에는 새 친구로 합류한 서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고편 속 울릉도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은 새 친구의 등장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매끈한 몸매를 가진 새 친구의 뒤태 사진을 보고 "30대가 오는 거냐"며 놀라워했다. 청춘들의 부푼 기대 속에 등장한 인물은 바로 서정희였다. 서정희를 본 청춘들, 특히 남자 멤버들은 "그분이 오실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어쩔 줄 몰라했다.

예고편에 짧게 등장한 서정희는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생기발랄한 분위기 속에서 냄비까지 챙겨온 남다른 준비력은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서정희의 이번 '불타는 청춘' 합류가 더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그녀의 굴곡진 인생사 때문이다.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의 이혼공방으로 세간의 큰 관심을 모았고, 최근에는 가슴과 자궁의 종양을 떼어내는 등 건강상의 문제를 겪은 근황이 알려지기도 했다.

이에 서정희가 '불타는 청춘' 멤버들과의 여행에서 어떤 힐링을 얻고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런 대중의 궁금증은 '불타는 청춘' 예고편 공개만으로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서정희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

서정희가 출연한 '불타는 청춘'은 오는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SBS funE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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