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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규 PD가 말하는 '아이가 다섯' 캐릭터

logol 기사입력 : 2016-02-18 15:25원문보기

 

KBS 2TV 새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이 오는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첫 방송에 앞서 지난 17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정규 감독, 배우 안재욱, 소유진, 권오중, 왕빛나, 심형탁, 심이영, 성훈, 임수향, 신혜선, 안우연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규 감독이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량 코믹 가족극이다.

 

최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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