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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마지막 세트 녹화하던 날~

logol 기사입력 : 2013-02-28 14:02원문보기

 

50부작 대장정의 마지막 세트 녹화날 KBS 별관,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 배우들과 제작진은 유현기 감독으로부터 마지막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대본을 일제히 던져올렸다.

 

지난 2012년 9월 15일 첫방송을 시작하여 폭염과 혹한의 날씨를 모두 경험한 6개월여 동안 함께 고생하며 정들대로 정들어버린 제작진과 배우들은 세트녹화 마지막 날이라는 아쉬움과 벅찬 기분 때문인지 이날따라 모두들 평소보다 상기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특히 마지막 녹화의 마지막 씬 촬영에서는 평소 NG를 잘 내지 않는 이보영(이서영 역)조차 실수를 해서 NG를 내는가하면, 최윤영(최호정 역) 역시 대사가 꼬여 귀여운 NG를 연발해 이를 지켜보던 천호진(이삼재 역)으로부터 ‘밤을 새자’며 웃음섞인 핀잔을 들은데다, 뒤이어 그녀의 대사를 받아주던 박해진(이상우 역)마저 NG를 내자, 천호진은 부부 일심동체라서 NG도 함께 내는거냐며 유쾌한 농담을 건냄으로써 마지막 녹화에 임하는 배우들의 마음을 다잡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도하면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후배들의 귀감을 샀다.

 

<내 딸 서영이>의 연출 유현기 PD는 KBS홍보실과의 한 인터뷰를 통해 “이런 좋은 작품을, 더없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시종일관 푸근했던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배우들이 맡은 캐릭터를 기대 이상으로 입체적으로 살려줬다”며 배우들의 열연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칭찬과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아버지에 의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진정성있게 다뤄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오며, 시청률 50% 고지를 돌파할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인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HOT)한’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는 이번주 주말 저녁 7시 55분에 드디어 49·50회(마지막)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홍보실

KBS홍보실
(Copyrights ⓒ KBS & KBSi.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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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프로그램 정보
프로그램 이미지
방송시간 : KBS 19:55
출연 : 천호진, 이보영, 이상윤, 박해진, 최윤영, 박정아, 이정신
기획의도 : 가깝고도 먼 사이인 아버지와 딸의 사랑과 화해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공식홈페이지 : http://www.kbs.co.kr/drama/seoyoung/index.html
부가정보 : 다시보기, 시청자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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