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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이제훈, 차도남-밀크남 넘나드는 마력남 이어 시청자 눈물 자극하는 “눈물왕 등극!!”

logol 기사입력 : 2012-05-09 14:05원문보기

SBS 월화 드라마 <패션왕>(극본 이선미 김기호/연출 이명우)에서 배우 이제훈이 가영(신세경)을 놓치지 않으려는 애잔한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8일 방송 된 <패션왕> 16화에서 재혁은 말없이 뉴욕으로 출장간 가영이 연락이 되지 않자 불안한 기색이 역력한 가운데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가영을 불러 점심을 함께 하자 말한다.

하지만 핑계를 대며 거절하는 가영에게 재혁은 작은 화조차 내지 못하고 안절 부절하는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재혁은 영걸(유아인)과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며 행복해 하는 가영을 목격. 두 사람의 애정행각을 멀리서 지켜보며 상처 가득한 얼굴로 눈물을 글썽거리는 애절한 눈빛으로 괴로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무엇보다 16화에서 이제훈은 영걸과 가영의 사이가 급진전 되면서 둘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멀리서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짝사랑 연기를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 같은 애절한 눈빛과 세심한 내면연기로 표현. 한 여자만을 바라보며 애틋한 순애보적 사랑과 아련한 눈빛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해 눈시울을 적시게 헀다.

더불어 가영이 뉴욕 출장 동안 영걸과 함께했다는 사실을 알고 참을 수 없는 분노와 질투심에 휩싸이며 영걸의 집으로 찾아가지만 시종일관 자존심을 건드리는 영걸의 말에 결국 주먹을 휘두른 반면 가영의 마음이 영걸을 향해 완전히 가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옆에라도 두고 싶은 마음에 안나가 머물렀던 방과 함께 팀장으로 승진시키며 가영을 놓치지 않으려는 재혁의 애절한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극 전개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패션왕> 16화를 시청한 네티즌들은 “이제훈 아련 눈빛 폭발”, “이제훈 울 때 나도 울었다!! 눈물이 그렁그렁해.”, “가영을 향해 상처 받은 얼굴로 쳐다보는 이제훈 너무 안쓰러워 안아주고 싶다”, “가재커플 행복한 모습을 보여달라.” “재혁의 웃는 얼굴이 보고 싶다”, “다음주가 얼른 왔으면 좋겠다!!” 등 패션왕에서 열연 중인 이제훈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SBS 방송/연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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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프로그램 정보
프로그램 이미지
방송시간 : SBS 21:55
출연 : 권유리;신세경;유아인;이제훈;장미희
기획의도 : 젊은이들의 도전과 성공, 사랑과 끝을 모르는 욕망에 대한 이야기
공식홈페이지 : http://tv.sbs.co.kr/fashionking/main.jsp
부가정보 : 다시보기, 시청자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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